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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체류를 한달 연장한 수재민소녀

조선적십자종합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문위경학생 지난해 7월 큰물피해를 입고 한지에 나앉았던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수재민 1만 3, 000여명이 수도 평양에 올라와 130일…

《최고의 맛!》 인기가 높은 꿩고기료리전문식당

평양의 려명거리에 사람들이 즐겨 찾는 꿩고기료리전문식당이 있다. 지난해 10월 당창건일을 맞으며 개업한 려명꿩고기료리전문식당은 평양시민들로 련일 흥성이고있다. 2층으로 된 식당은 …

2024년 최우수발명가상수상자들을 선정

농업과학원 실장, 적집자병원 과장 등 5명 조선에서 5명의 2024년 최우수발명가상수상자들이 선정되였다. 농업과학원 농업화학화연구소 김상철실장은 국보적인 의의를 가지는 도서 《풀판…

《조선신보》기자가 체감한 3.8절의 환희

총련과 본지에 대한 한량없는 믿음과 기대 【평양발 김숙미기자】온 나라가 3.8국제부녀절 115돐을 뜻깊게 경축한 8일, 필자는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 뜻밖의 악성전염병사…

3월 10일《로동신문》면소개

1면 -천리마시대를 안아온 증산절약운동의 거대한 생활력과 그 계승발전의 력사를 전하는 조선중앙통신사 상보 2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글들 -지방변혁의…

3월 9일《로동신문》면소개

1면 -사설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2024년 인민경제 중요부문 공장,기업소들사이 사회주의경쟁정형에서 찾게 …

《아시아축구련맹 녀성축구의 날》기념행사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아시아축구련맹 녀성축구의 날》기념행사가 8일 릉라인민체육공원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일군들,평양시안의 전문체육단위,후비육성단위의 녀성…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9일부 《로동신문》의 사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새로운 증산운동으로 기적적성과들을…

조선옷과 함께 흘러온 한 귀국동포의 삶

공훈예술가 리유미씨 오랜 조선옷도안가이며 공훈예술가, 교수, 박사인 리유미씨의 삶은 지난 50여년간 조선옷과 함께 흘러왔다. 그의 유년시절은 일본땅에서 흘러갔다. 세월의 흐름을 거…

 3.8국제부녀절 115돐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3.8국제부녀절 115돐기념 중앙보고회가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