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고시】초창기 그대들의 숨결이 들려오네−76년전의 옛 교사 찾아서−/ 황판곤
2024년 08월 20일 08:30
찾아간 자랑스러운 이곳은 아이찌중고의 뿌리가 내린 공화국기를 높이 세운 이름 높은 중부조선중학교 반세기가 넘어도 남은 그 흔적 누노이께 따이요빌 앞에 서니 눈빛 반짝이…

〈수필〉우리 말과 나⑫/박재수
2024년 08월 19일 09:11
우리 말에 대한 생각 우리 말에 대한 생각의 나래를 펴다 내 책상우에 《우리 말이 차넘치는 학교》, 《글짓기는 조선사람임을 인식하는 시간》이라는 기사가 실린 올해 3월의 《조선신보…

요동치는 중동정세
2024년 08월 05일 11:51
중동정세가 요동치고있다. 이란 테헤란에서 팔레스티나 하마스의 최고위급인사가 암살되였다. 이스라엘은 저들의 소행이라고 인정하지도 부인하지도 않았지만 알자지라에 의하면 하마스는 그가 …

부활확대되는 전쟁기구
2024년 07월 26일 10:19
워싱톤나토수뇌자회의를 계기로 도이췰란드의 《유엔군사령부》가입이 사실상 확정되였다. 조선전쟁 비참전국의 가입을 허용한 첫 사례다.

〈수필〉우리 말과 나⑪/박재수
2024년 07월 15일 07:38
우리 말 고수의 계주봉을 이어가며 후비육성에 대한 생각 요즘 나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가 많다. 올해 희수가 되여서 그런지 아니면 아는 사람들이 하나둘 먼저 가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

온실도시
2024년 07월 12일 10:00
최근년간 조국에서 대규모온실농장이 새로 건설될 때마다 종전의 온실보다 지능화, 집약화수준이 더 높아져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있는데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맨 먼저 온 나라 온실…

【투고】도꾜조선제2초급학교를 찾아서/김리우
2024년 07월 05일 09:00
6월 19일, 우리 조선대학교 외국어학부 3학년은 하루실습으로 東京都江東区 枝川에 있는 도꾜제2초급을 찾아갔다. 학교에 도착하니 선생님과 학생들이 우리를 따뜻이 맞아주었다. 우리는…

【투고】시고꾸초중 운동회에 참가하여/마령화
2024년 07월 05일 09:00
우리 정치경제학부 2학년생들은 도꾜로부터 멀리 떨어진 에히메현의 시고꾸초중 운동회(5월 26일)에 참가하였다. 지난해 담임선생님께서 시고꾸를 찾았을 때 학교측이 래년 운동회에서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