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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동시작가 최영진선생을 모시고 교내교연/히가시오사까초급에서

지난 9월 3일 히가시오사까초급에서 최영진선생과 자리를 같이 하여 교내교연이 진행되였다. 최영진선생은 《오른발로 디딜거냐 왼발로 디딜거냐》를 비롯하여 우리 학교 교과서에도 많은 작…

백충변호사의 강연에서

조선학교의 존재의의란 5일, 군마초중에서 진행된 공개수업에서는 오끼나와에서 활동하는 백충변호사가 《일본사회에 있는 조선학교의 존재의의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강연하였다.

군마초중에서 대외공개수업/65돐을 빛내일 첫걸음으로

군마초중에서 5일 일본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외공개수업이 진행되였다. 이번 대외공개수업은  2년만에 개최되였다. 여기에 총련 군마현본부 리화우위원장을 비롯한 일군, 학교관계자, 학…

10년후의 미래를 내다보며/ 히가시오사까초급에서 조청주최 애교행사

지난 9월 28일 히가시오사까초급에서 조청 오사까부본부 관하지부들(히가시오사까남지부, 히가시오사까지부, 야오가시와라지부)과 조청나라현본부가 공동주최하는 애교행사《제6차 동진간페스타…

【수필】앞을 보리라/림사랑

외할아버지가 오사까조고에서 교원을 하시던 1983 년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돈을 모아 학교부지에 목련나무를 심었다. 나는 그 얘기를 고급부 1 학년생이였던 2 년전에 작문으로 썼다…

학교지원을 주도하여 최우수지역KYC상/아이찌현 미나미지역청상회

청상회 제28차총회(9월 28일)에서는 최우수지역KYC상이 아이찌현 미나미지역청상회에 수여되였다.

〈우리 민족포럼 2024 in 니시도꾜〉《잠재력》, 《공육》, 《시작》에 공감/참가자들 반향

《우리 민족포럼 2024 in 니시도꾜》(9월 29일)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참가자들의 반향을 소개한다.(취재반) 미에현청상회 김철규회장(42살)

〈우리 민족포럼 2024 in 니시도꾜〉포럼에서 발표된 니시도꾜민족교육의 미래상

니시도꾜민족교육대책위원회를 운영/100돐을 향한 《개화기플란10+10》 니시도꾜청상회는 민족포럼준비기간 《총련부흥의 새시대! 니시도꾜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열어제끼자!》를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