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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귀환보고모임

어버이사랑을 가슴에 새겨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최상의 배려를 받아안은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귀환보고모임》이 1월 24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우리의 자욱〉자랑찬 조선대학교 신학사

과거는 미래를 가리키는 라침판이다. 련재 《우리의 자욱》에서는 본지에 게재된 사진과 기사로 재일조선인들이 걸어온 애국의 행로를 더듬어본다. 자랑찬 조선대학교 신학사 1959년 6월…

제24차 총련 각급학교 교원들의 교육연구모임/689명이 참가, 163편의 론문발표

제24차 총련 각급학교 교원들의 교육연구모임이 18, 19일에 걸쳐 도꾜중고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송근학부의장 겸 교육국장, 리정애시학, 교직동중앙 윤태길위원장, 각지 …

한신아와지대진재 30년에 즈음하여 각종 활동/ 니시고베초급

그날을 잊지 말자 1월 17일은 한신아와지대진재가 있은 날이다. 진재가 있은 1995년부터 올해로 30년이 되였다. 당시 막심한 피해상황속에서도 우리 니시고베초급에서는 학생, 동포…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 총련중앙회관을 방문

허종만의장이 예술단성원들을 축하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17일 김정은원수님의 특대의 배려를 받아안은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인솔교원들과 학생대표들을 만났다.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

새 교사건설 및 식수를 위한 기금 전달/오사까조고 제8기 졸업생유지들

《오사까조고 제8기 졸업생유지들에 의한 〈오사까중고 새 교사건설기념기금〉 및 〈오사까중고 새 교사건설기념식수협력금〉전달모임》이 1월 20일 총련 오사까부본부회관에서 있었다. 여기에…

차별시정의 그날까지 목소리를 올리자/600번째를 맞이한 오사까부청앞 《화요일행동》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이 매주 화요일에 오사까부청앞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의 시정,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과 보조금지급재개를 요구하여 벌려온 《화요일행동》이 14일 600번째를 맞…

올해 학교창립 60돐을 맞는 도호꾸초중/기념사업실행위원회를 발족하여

동포, 졸업생들의 애교심을 불러일으키자 올해 4월 도호꾸초중이 창립60돐을 맞이한다. 1965년 4월에 개교된 이곳 학교는 현내 유일한 조선학교로서, 도호꾸지방 동포자녀들이 배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