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학생들의 모습과 교육수준에 감동/이바라기초중고에서 오픈스클

《이바라기조선초중고급학교 오픈스쿨2017》이 8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작년도의 오픈스쿨에 비해 훨씬 많은 약 150명의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이 학교에 찾아왔다. 당일은 2시간의 공…

아이들에게 민족의 넋을/상잉청상회가 운영하는 토요아동교실

《아이들을 우리 학교에 보내고싶어도 보내지 못하는 현실속에서 조금이나마 민족교육에 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싶다.》(상잉청상회 박영도회장) 돗도리에서는 2011년 4월에 상잉청상회가 …

민족교육을 위해 이어온 계주봉/30차를 맞이한 돗도리현채리티골프대회

《1명이 10명몫을》 상잉지방에서 유일한 조선학교인 상잉초중이 1999년 구라시끼초중(당시, 현 오까야마초중)에 통합되였다. 그 이후도 상잉지역동포들은 민족교육을 위해 사랑과 방조…

강제련행의 비참한 력사를 학습/이바라기조고생들이 력사실습, 히따찌광산에서

이바라기초중고 고급부 1, 2학년생들의 력사실습이 10월 3일 이바라기현 히따찌시(日立市)에서 진행되였다. 력사실습에는 이바라기현조선인전쟁희생자위령탑 관리위원회의 장영조사무국장을 …

오빠, 언니들과 함께 투쟁의 주인이 되리라/고등학교무상화 도꾜재판장에 달려간 중학생의 목소리

9월 13일, 고등학교무상화재판이 열린 도꾜지방재판소에는 사법의 《량심》을 가늠하는 판결을 확인하기 위해 수많은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이 몰려들었다. 그속에는 나어린 중학생들도 다수 …

크게 자란 고구마에 환성/이바라기초중고 학생들이 가을걷이

이바라기초중고 초중급부생 40명과 실습교원을 포함한 교원 14명이 10월 5일 이바라기현 이바라기군 오바다(小幡)를 찾아 가을걷이체험을 진행하였다. 동교에서는 농업경영사인 中島秀郷…

【투고】《언제나 맑고 푸르리》/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 조국방문을 마치면서

조국의 푸른 하늘은 예나 다름없이 나를 따뜻이 맞이해주었다.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성원으로 18년만에 조국을 방문한 나는 어머니조국의 사랑속에 행복하고 보람찬 나날을 보냈다. …

《도꾜무상화재판》 부당판결에 항의의 목소리/일본법정은 차별을 용인하고 부추기려는가!

13일, 도꾜지방재판소가 내린 판결은 원고측의 주장을 전면적으로 기각하는 끔찍한것이였다. 지난 7월, 히로시마에서 내린 판결이 《차별을 용인》하는것이였다면 도꾜의 그것은 일본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