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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의 힘으로 6년만에 실현/금강산가극단 이바라기공연

《동포사회가 지켜온 재부, 우리도 지켜가리》 금강산가극단 순회공연 《길》 이바라기공연이 6월 15일, 약 700명이 관람하는 속에 茨城県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6년만의 공연을 실…

금강산가극단 50돐기념공연 《길》 개막

100년을 지향하는 뜨거운 결의를 담아 2024년도 금강산가극단 순회공연 《길》 이 11일의 가나가와공연을 시작으로 이바라기(15일), 도꾜(21일) 등 각지에서 진행되고있다. 금…

금강산가극단 순회공연 《길》 도꾜공연 진행

허종만의장이 1200명 동포, 일본인사들과 함께 관람 2024년도 금강산가극단 순회공연 《길》 도꾜공연이 6월 21일 도꾜의 호꾸토피아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박구호…

1세들의 발걸음을 더듬다-1

이역땅 일본에 건너온 1세동포들은 일제식민지시기는 물론 해방후 온갖 고생속에서도 조국을 위해, 조직을 위해, 동포들을 위해 꿋꿋이 살아왔다. 재일조선인 1세들의 목소리를 소개한다.…

《문예동은 영원한 애국의 불씨》/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김인범위원장의 축하인사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문예동)결성 65돐을 맞으며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김인범위원장(56살)이 평양지국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축하의 인사말을 보내여왔다. 문예동 65돐을 …

〈문예동결성 65돐〉기념공연을 빛내인 출연자들의 소감

《음악을 통해 조국사랑을 간직하였다》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결성 65돐기념 조선음악의 축전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가 9일, 도꾜도내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공연을 빛내인 재일…

문예동결성65돐을 성대히 경축/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동포들이 사랑하는 명곡들로 구성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문예동) 결성 65돐기념 조선음악의 축전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주최=문예동중앙 음악부, 문예동도꾜지부 음악부, 문예동…

〈문예동결성 65돐〉결성기념공연을 향하여②

6월 9일에 문예동결성 65돐기념 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의 막이 오른다. 공연에 출연하는 문예동지부, 지역노래소조를 소개한다. 문예동도꾜 민족기악부 문예동 도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