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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전 《이국에 피는 꽃》 작품모집/마감은 2017년 5월 30일

문예동에서는 민족교육을 고수발전시키는데 기여하는 시와 사진을 배합한 시와 사진전(詩写展)《이국에 피는 꽃》을 개최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문예동중앙에서는 사진전문가와 애호가들의…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5)/조희승

조선의 리순신을 숭상한 《군신》 도고 헤이하찌로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에서 작가가 가장 력점을 찍어 서술한 부분이 로일전쟁시기의 련합함대사령장관 도고 헤이하찌로(東郷平八郞)와 …

새로 나온 력사만화영화 《고주몽》

민족의 슬기를 최신기술로 형상 【평양발 김유라기자】《령리한 너구리》, 《소년장수》를 비롯한 인기있는 만화영화를 만들어온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에서 력사만화영화 《고주몽》(1부-1…

고구려문화의 영향/조희승

2016년 12월 16일 교도통신은 고구려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추측되는 녀인들의 행렬도가 돗도리현(鳥取県)에서 발견되였다고 보도하였다. 내용은 12월 15일 돗도리현 매장문화재쎈터…

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4)/조희승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할 파쑈독재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에는 로일전쟁이 한창일 때 일본 제2함대인 가미무라(上村)함대가 로씨야 울라지보함대를 놓친 내용이 씌여져있다. 가미무…

문화예술의 힘으로 정이 오가도록/녀성동맹히로시마, 지역활성화를 위한 마당을

녀성동맹 히로시마현본부주최 문화예술모임 《나를 봐줘》(11일, 히로시마시내)를 비롯한 문화활동은 관하 동포들을 묶어세우는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다. 히로시마시니시지부는 작년 문화예술…

문예일군들의 모임 진행

서정시,가요,사진 감상도 《올해를 위인칭송의 해, 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문예일군들의 모임》이 9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과 김성훈선전문화국장…

작곡가 김원균생일 100돐 기념음악회

수령의 품속에서 창작한 명곡들 【평양발 김유라기자】작곡가 김원균생일 100돐 기념음악회가 1월 26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