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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조선 사진 및 미술전람회/대외문화련락위원회대표단이 개막식에 참가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일장군님의 로씨야련방 씨비리 및 원동지역방문 6돐에 즈음하여 조선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13일부터 23일까지 로씨야 크라스노야르스크시 로마노브미술박물관에서…

【수필】이럴 때일수록 노래를 부르자/김학권

지난 4월 25, 26일, 우리 녀성동맹결성 70돐을 기념하여 열린 예술경연대회와 축하공연을 관람하였다. 우리 분회 어머니들이 경연과 공연에 출연하니 분회장으로서 응원해야 하였고 …

《민악》발표모임 연주자 모집/학교, 개인의 참가도 가능

민족악기중주단《민악》이 오는 9월 29일, 東京 王子에서 열리는 제8차 발표모임에 앞서서 합주곡 연주자를 모집하고있다. 《민악》은 1990년의 결성이래 우리 나라 민족음악의 계승발…

〈제55차 조일우호전〉그림, 서예, 사진 등 다양하게

제55차 조일우호전에는 363명의 조일 예술인들과 애호가들이 창작한 그림, 서예, 사진, 시가, 공예작품 479점이 전시되였다. 그림부문에는 오병학화가의 유화 《금강산》, 박정문화…

예술의 힘으로 우호와 문화교류/제55차 조일우호전

예술의 힘으로 조일 두나라 사이의 우호와 문화교류를 도모하는 일본시민과 재일조선인들의 전시회인 조일우호전(주최=조일우호전운영위원회)이16일부터 22일까지 요꼬하마시민갤러리에서 열리…

아차, 우리 말 –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1)/맹복실

가족, 친척을 부르는 말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되였는데 상대방 집안이 워낙 례의풍습을 따지는 집안이라 가족, 친척들을 어떻게 불러야 될지 고민됩니다. 안 그래도 집에서 친척들을《고모…

시바 료따로의 장편소설 《언덕우의 구름》을 읽고서 (6)/조희승

경사된 명치사관의 극복 《언덕우의 구름》을 읽으면 우리가 몰랐던 많은것을 알게 된다. 어떤 대목은 아주 그럴듯하게 묘사함으로써 그것이 력사적사실인지 허구인지 구분못할 때도 있다. …

잔류일본인/조희승

잔류일본인(殘留日本人)이라는 말을 들은것은 오래전도 아닌 2014년 5월이였다. 이후 잔류일본인이라는 말이 지상을 통하여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조일정부간회담에서 처음 공개되였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