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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사업에 나선 시절을 더듬어 결심 새로이/히로시마에서 65세이상 동포들의 모임

《喜楽会》발족후 첫 행사 2025년 히로시마 65세이상 동포들의 모임이 9월 14일 히로시마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모임을 주최한 《히로겨레65 <喜楽会>》(이하…

후꾸오까후레아이납량제, 650여명으로 성황/후꾸오까초급창립 65돐을 기념하여

후꾸오까초급창립 65돐기념 《제23차 후꾸오까후레아이납량제2025》가 8월 23일 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리광호위원장, 후꾸오까지부 김성삼위원장, …

그리운 대학시절을 회고하며/《조선대학교 련합동창회 -히로시마-》

《조선대학교 련합동창회 -히로시마-》가 8월 19일에 현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히로시마에서 나서자랐거나 현재 히로시마에서 거주하는 조대졸업생 약 100명이 참가하였다. 동…

〈부고〉위정씨

동포결혼상담중앙쎈터 소장이였던 위정동지가 7월 27일, 83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42년 6월 10일 효고현 고베시(神⼾市)에서 출생한 고인은 한신(阪神)조선소…

세상에 부럼없는 《반짝이》학교로! /아마가사끼초중에서 납량모임

아마가사끼초중과 교육회가 공동주최한 학생, 어린이, 학부모교류납량모임 《반짝이마당2025》가  2일, 200명을 넘는 참가자들로 성대히 진행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 어린이들에게…

〈우리 민족포럼 2025 in 히로시마〉《지금이야말로 동포들이 단결할 때》/각지 참가자들의 반향

니시도꾜청상회 황철수회장(39살) 민족포럼의 전반과정이 청상회가 중심이 되여 기관과 여러 단체 그리고 동포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였던것 같다. 또한 자기자신 지난해 민족…

〈우리 민족포럼 2025 in 히로시마〉도전으로 열어가는 동포사회의 새 국면/《히로겨레》 3대 실천기획

《우리 민족포럼 2025 in 히로시마》(7월 6일)에서는 히로시마동포사회의 미래상과 쥬시고꾸민족교육의 전망이 제시되였다. 연구발표에 이어 앞으로 청상회가 선두에 서서 추진해나가는…

〈우리 민족포럼 2025 in 히로시마〉쥬시고꾸민족교육의 미래를 내다보며/연구토론회

《우리 민족포럼 2025 in 히로시마》(7월 6일)에서는 히로시마동포사회의 미래상과 쥬시고꾸민족교육의 전망이 제시되였다. 제2부 《부흥(富興)-<민족교육100년을 향하여&g…

〈우리 민족포럼 2025 in 히로시마〉실행위원회 허광수위원장 결의인사

80년의 력사우에 새기는 새로운 도전 조국의 해방으로부터 80 년 그리고 원자폭탄투하로부터 80년. 히로시마동포들이 걸어온 80년의 력사는 인간의 존재조차 지워지려했던 동포들의 《…

〈우리 민족포럼 2025 in 히로시마〉결성세대들이 개척한 길을 이어가자/연구발표에서

《우리 민족포럼 2025 in 히로시마》(7월 6일)에서는 히로시마동포사회의 미래상과 쥬시고꾸민족교육의 전망이 제시되였다. 제1부 《부흥(復興)-<히로시마동포사회-이어갈 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