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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애족애국의 인재로 앞으로!/김명혜

조선대학교 졸업식에 참가하여 조선대학교 제 67회 졸업식(3월 9일)에 참가하였다. 코로나재앙속에서 아들을 조대에 입학시킨것이 어제일 같은데 벌써 졸업식을 맞이하게 되니 감개무량하…

총련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고문인 박종상동지가 세상을 떠났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고문인 박종상동지가 2025년 2월 20일 오후 10시 42분 94살을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1930년 10월 24…

니시도꾜지역에서 《日朝友好促進議員連絡会》 발족

지역밀착형으로 우호친선활동을 지난해 7월에 지역의원들에 의한《日朝友好促進三多摩議員連絡会発起人会》가 개최되는 등 조, 일시민들의 교류를 촉진시켜나가고있는 니시도꾜에서 議員連絡会가 정…

〈부고〉조귀련씨

총련 시즈오까현본부 고문인 조귀련동지가 2월 16일, 92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32년 6월 5일 도꾜도 시나가와구(品川区)에서 출생한 고인은 조국과 동포사회를…

〈동포자랑, 소조자랑〉와까야마 《와하하 골프소조》

세대간의 접점, 교류가 늘어나 【련재】동포자랑, 소조자랑에서는 동포들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운영되는 각지의 다양한 문화체육소조, 민족문화소조들을 소개해나간다. 《와하하 골프소조》는…

《오사까, 나라, 와까야마 정경고다이라회》 결성/정치경제학부의 지역별동창회, 5번째로

《오사까, 나라, 와까야마 정경고다이라회(략칭:한나와정경고다이라회)》 결성모임이 15일 총련 오사까부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대학교 정경학부의 지역별동창회인 《정경고다이라회》의…

〈부고〉김신치씨

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이전 교장인 김신치동지가 2월 4일, 74 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50년 6월 15일 아이찌현 도요하시시(豊橋市)에서 출생한 고인은 1959…

《니시도꾜정경고다이라회》 결성/정치경제학부의 지역별동창회, 4번째로

《니시도꾜정경고다이라회》 결성모임이 14일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대학교 정치경제학부의 지역별동창회인 《정경고다이라회》의 결성은 오까야마, 도까이, 사이다마에 이어 4번째로…

동포들의 사랑과 따뜻함을 간직/축복받은 조대 스무살청년들의 감상글

재일조선청년의 날을 맞으며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부모들과 동포들의 따뜻한 축복을 받은 스무살청년들은 어떤 심정이였을가. 조선대학교 학생들…

〈우리의 자욱〉남녀평등권법령실시 13주년 기념중앙대회

과거는 미래를 가리키는 라침판이다. 련재 《우리의 자욱》에서는 본지에 게재된 사진과 기사로 재일조선인들이 걸어온 애국의 행로를 더듬어본다. 남녀평등권법령실시 13주년 기념중앙대회 …

【투고】손녀의 스무살축하모임에 참가하여/장영조

지난 1월 12일에 《새해 이바라기동포신춘모임 및 스무살축하모임》이 있었다. 나는 처음으로 신춘모임에 스무살청년의 가족으로 참가했다. 이날의 주인공의 가족에는 특별히 한탁씩 마련되…

야마구찌동포사회를 떠메고나갈 인재로/스무살청년 축하모임과 시모노세끼동포 새해모임

2025년 야마구찌동포청년 축하모임과 총련 시모노세끼지부 새해모임이 1월 13일 시모노세끼시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야마구찌현본부 리수복위원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 단…

〈한신아와지대진재 30년〉《희생동포추모모임》참가자들의 목소리

진재의 실체험을 계속 전해가자 15일에 효고현 고베시내에서 진행된 《한신아와지대진재 30년 희생동포추모모임》에는 350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이날 모임 참가자들의 목소리를 소개…

〈스무살청년2025〉동포사회와 학교에 대한 감사를 새기며/후꾸시마

후꾸시마현동포신춘모임2025(주최=후꾸시마현상공회)가 19일 고오리야마시내 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신춘강연회와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축하모임의 2부제로 진행된 모임에 총련 후꾸시마…

〈한신아와지대진재 30년〉《당시 경험은 애국사업의 원점》/심달야씨(문예동효고 위원장, 54살)

굉장한 흔들림과 동시에 자고있던 심달야씨의 몸우에 전등이 떨어졌다. 흔들림이 가라앉은 후 함께 생활하고있었던 어머니, 누나들과 서로 안부를 확인하고 낮은 책상밑에 셋이서 여진에 대…

〈한신아와지대진재 30년〉인명구조에 공헌/오동근씨(효고축구협회 리사, 60살)

오동근씨는 당시 가족들과 함께 침대방에서 자고있었다. 《갑자기 세로로 밀어올리는 큰 흔들림이 와서 일어나니까 집안의 가구들이 다 넘어졌고 집이 기울어져 문이 좀처럼 열리지 않았다.…

남녀로소가 화목한 동포동네를/총련, 녀성동맹아이찌 야스이분회 송년회

총련, 녀성동맹아이찌 메이또(名東)지부 야스이(安井)분회 송년회가 지난해 12월 28일 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이곳 분회는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4》를 향한 분회강화운동기간에 …

〈스무살청년2025〉조선사람의 넋을 간직하며/니이가다

2025년 니이가다동포신춘모임이 12일 니이가다초중 부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본부 김종해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과 그 가족들, 지역동포들 약 30명이 참가하…

〈스무살청년2025〉앞날의 주인공이 될 결심/히로시마

히로시마시내 호텔에서 11일 《2025년 히로시마동포신춘모임》 (주최=총련 히로시마현본부, 주관=조청 히로시마현본부)이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려세진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 …

〈스무살청년2025〉총련, 조청결성 70돐을 우리의 힘으로 빛내이자/ 도꾜

재일조선청년의 날(13일)에 즈음하여 각지에서 올해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진행되고있다. 대상청년들과 학부모, 동포들은 코로나재앙속에서도 화를 복으로 하여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