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가따현하 지부들에서 신춘모임, 《어려운 상황일수록 교류를》
2014년 01월 25일 11:43 동포생활총련 야마가따현본부관하 지부들에서 신춘모임이 진행되였다. 야마가따지부와 요네자와지부가 본부회관에서 21일, 쇼나이지부가 시내호텔에서 22일 각각 진행하여 동포 49명과 일본인사 18명 도합 67명이 참가하였다.
각 신춘모임에서는 먼저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에 즈음하여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앞으로 보내주신 축전을 총련본부 김영삼위원장이 랑독하였다. 그는 새해축전을 받들고 현하 애족애국운동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올해 열리게 되는 총련 제23차 전체대회를 빛나게 맞이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