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녀자축구선수들 2026년 20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결승경기에 진출
2026년 04월 16일 07:10 공화국 체육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20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조선팀과 한국팀사이의 준결승경기가 15일(현지시간) 타이에서 진행되였다.
이미 조별련맹전경기에서 대전한 경험에 토대하여 조선선수들은 시작부터 드센 공격을 들이대며 상대팀을 압박하였다.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지는 속에 전반전 경기시간 24분경과 34분경에 조선팀의 14번 박일심,12번 강류미선수들이 득점한데 이어 후반전 경기시간 84분경 10번 최연아선수가 또다시 상대팀그물을 흔들어놓았다.
결국 조선팀은 한국팀을 3:0으로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
조선 녀자축구선수들은 18일(현지시간) 일본팀과 결승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