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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고장에서도 선진의료봉사의 혜택을/강동군, 룡강군병원에서 보는 보건현대화

2026년 04월 12일 08:17 조국・정세 공화국

평양종합병원과의 유기적련계밑에

【평양발 전기일기자】지난해 조선에서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의 3대필수대상의 하나로 현대적인 보건시설의 건설을 내세우고 지방인민들도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자기 고장에서 받게 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였다. 지난해 준공된 강동군병원과 룡강군병원은 확대심화되여가는 보건현대화사업의 생활력을 보여주고있다.

군병원에서 진단과 수술까지

새로 일떠선 강동군병원

강동군병원이 지난해 12월 31일부터 군내 주민들에 대한 의료봉사를 시작하였다.

새로 일떠선 강동군병원은 현대적인 의료설비와 든든한 의료력량, 풍부한 의약품, 정연한 운영체계를 갖춘 지방보건시설의 본보기로서 면모를 일신하였다.

이곳 병원 최건일부원장은 강동군병원의 기본목적이 《웃단위 의료기관, 다시말하여 평양에 있는 중앙급병원에로의 파송률을 낮추고 군내 주민들에 대한 의료봉사를 원만히 보장하는데 있다.》고 말한다.

최건일부원장에 의하면 지난 시기에는 군병원에서 군내 주민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