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에 좋은 지피식물들
2026년 04월 24일 06:37 공화국금잔디 《평양4》호와 《평양5》호, 돈꽃꼬리풀 《노란색》
조선에서는 환경보호에 좋은 지피식물들을 각지에 도입하고있다.
금잔디 《평양4》호는 관상적효과가 좋은 잔디품종이다.

금잔디 《평양4》호 (《로동신문》)
자연생장조건에서 식물체의 높이는 15~18㎝정도이다. 기는줄기와 땅속으로 뻗어나가는 뿌리줄기가 있으며 매 마디에서 새싹과 줄기가 나온다.잎은 좁고 진한 풀색이며 잎몸에는 털이 없다.어린 잎은 말린형이고 다 자란 잎은 편평하다. 5월부터 6월사이에 길이 1.6~2.4cm의 송이꽃차례를 이루고 꽃이 피며 열매는 6월부터 7월사이에 여문다. 피복밀도와 균일성이 높고 치밀한 잔디떼를 형성하며 잡초침입에 대한 억제능력이 강하다.완성된 잔디밭의 피복밀도는 100㎠당 300개정도이다.해빛을 좋아하고 토양에 대한 요구성이 높지 않으며 모래메흙땅에서 특히 잘 자란다.가물견딜성과 추위견딜성, 병저항성이 강하다.이 품종은 영양번식품종으로서 영양번식에 의한 잔디밭조성이 기본이다.잔디밭을 조성할수 있는 시기는 평양일대에서 4월말부터 8월상순까지이다.
금잔디 《평양5》호는 키가 작고 관상적효과가 좋은 잔디품종이다.

금잔디 《평양5》호 (《로동신문》)
자연생장조건에서 식물체의 높이는 12~15㎝정도이다. 뿌리는 가는 수염뿌리로 되여있다.잎은 연한 풀색이며 잎몸은 줄모양의 버들잎모양이다. 어린 잎은 말린형이고 다 자란 잎은 편평하다.꽃은 5월중순부터 9월사이 줄기끝에 송이꽃차례를 이루고 쪽이삭이 줄지어 붙어피는 두성꽃이다.피복밀도와 균일성이 높고 치밀한 잔디떼를 형성하며 잡초침입에 대한 억제능력이 강하다. 해빛을 좋아하고 토양에 대한 요구성이 높지 않으며 모래메흙땅에서 특히 잘 자란다. 가물견딜성과 추위견딜성, 병저항성이 강하다.이 품종은 영양번식품종으로서 영양번식에 의한 잔디밭조성이 기본이다. 금잔디품종들가운데서 퍼짐속도가 가장 빠르며 5월초에 심는 경우 3개월정도이면 잔디밭이 완성될수 있으며 한해에 잔디떼를 2회 생산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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