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군주민들의 모습에 비낀 지방발전정책의 생활력
2026년 04월 08일 13:08 조국・정세 정치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과 종합봉사소운영의 정상화

종합상점에는 지방공업공장에서 생산된 제품들도 판매되고있다.
【평양발 전기일기자】《지방발전 20×10 정책》이 실행되여 2년이 되는 지난해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보건시설과 종합봉사소, 량곡관리소건설이 병행되여 지방발전정책이 확대심화되여나갔다. 강동군은 그 시범단위로서 병원과 종합봉사소, 지방공업공장들이 다같이 건설되였으며 이곳 주민들은 조선로동당의 지방발전정책의 생활력을 체감하고있다.
지방제품의 수요를 원만히 충족

강동군종합봉사소
지난해 12월에 준공된 강동군종합봉사소에 들어서면 조국의 모든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당정책이 어떻게 구현되고있는가를 실감케 해준다.
강동군에서는 종합봉사소의 운영이 지방공업공장에서의 생산과 밀접하게 련관되고있다.
종합봉사소에 꾸려진 종합상점의 운영을 실례로 들수 있다.
종합상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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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발전 20×10 정책》 강동군 지방공업공장, 종합봉사소 준공식 성대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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