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백화리용풍습
2026년 04월 17일 06:37 공화국라선시의 공장에서 실현된 백화술의 규격화
조선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산과 들에 피는 꽃을 관상적가치뿐 아니라 약용으로도 중시하면서 여러가지 식생활풍습을 창조하여왔다. 그중의 하나가 백화리용풍습 즉 백화술양조법이다.
지금도 조선사람들속에서는 《백가지 꽃으로 술을 빚어 마시면 백병이 나아서 백살을 살수 있다.》는 말이 전해오고있다.

백학산식료종합가공공장에서 생산된 백화술
백화술양조에서 독특한것은 이른봄부터 마가을까지 산과 들에서 따들인 백가지 꽃들의 배합비률을 합리적으로 잘 정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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