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군들의 일과는 《공장에 나와 식료품의 맛을 보는것》
2026년 04월 16일 08:52 공화국새로 일떠선 운산군식료공장의 검사초소에서
평안북도 운산군에 일떠선 군식료공장(2025년 2월 준공)에서 생산되는 식료품들의 맛과 질을 높이기 위해 군당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이 애쓰고있다.
책임일군들은 매일 공장에 나와 생산된 식료품들의 맛을 보는것을 일과로 삼고있다.

식료품들의 맛을 보는 운산군의 일군들
그것을 립증해주듯 제품검사초소에는 언제부터인가 맛평가를 위해 공장을 찾군 하는 군책임일군들을 비롯한 일군들의 이름과 직무까지 밝힌 집기류들을 보관한 자그마한 함도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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