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녀자축구팀, 월드컵출전권을 쟁취/ AFC 녀자아시아컵, 리성아선수도 출전
2026년 03월 23일 13:11 체육2026년 아시아축구련맹(AFC)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3월 1일~21일, 오스트랄리아)에 출전한 조선녀자축구팀이 래년 브라질에서 진행되는 녀자월드컵의 출전권을 쟁취하였다. 조선팀에는 재일동포선수인 리성아선수(산프레체히로시마 레지나)도 참가하였다. 조선팀은 준준결승에서 패하였으나 6위이내를 결정하는 순위결정전에서 중국대북을 4-0으로 이겨 월드컵출전권을 쟁취하였다. 조선팀의 월드컵츨전은 2011년이래 4대회만에 다섯번째가 된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12개의 참가팀들이 3개 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을 치르고 각 조에서 1,2위를 한 팀들과 3위팀들중 성적이 높은 2개 팀이 다음단계에 진출하여 승자전으로 최종순위를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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