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뒤의 명배우가 관록있는 《신인배우》로
2026년 03월 25일 10:00 공화국시대의 명작에서 명연기를 펼쳐보인 류금희배우
조선에는 《관록있는 신인배우》로 호칭되는 배우가 있다.
지난해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킨 텔레비죤련속극 《백학벌의 새봄》에서 구월야할머니역을 수행한 류금희배우(71살, 인민배우, 평양연극영화대학 교원)이다.
상당한 경력과 그에 따른 권위를 뜻하는 관록이라는 말은 신인이라는 어휘와는 서로 상반된다고 볼수 있다. 하다면 70고령의 류금희배우를 두고 인민들은 왜 관록있는 《신인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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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죤련속극《백학벌의 새봄》배우들이 말하는 창작일화
《위대한 현실이 시대의 명작을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