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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지구를 찾은 관광객들의 환희

2026년 03월 29일 07:18 공화국

삼지연지구

삼지연지구는 국내유수의 관광지로 되였다.  로동당의 령도에 의하여 이곳은 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 사계절산악관광지구로 변모되고있다.

새로운 관광명소들이 개발되고 많은 호텔들, 봉사시설들이 일떠섰다.

삼지연지구를 찾은 관광객들

관광지구에는 종합오락관, 삼지연종합전람관 등이 있다.

여기에서 손님들은 참관과 체육활동, 유희오락 등 다채로운 관광활동을 벌린다.

항일무장투쟁시기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의 조국진군을 형상한 삼지연대기념비에 대한 참관, 리명수지구에서 수려한 산발들과 장쾌한 폭포의 경치를 부감하는것 등의 관광은 손님들에게 커다란 감흥을 준다.

관광의 나날 손님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참관한다.

삼지연지구를 찾은 관광객들

베개봉스키장에서의 스키타기를 비롯한 체육활동도 삼지연지구에 대한 관광에서 인기를 모으고있다.

베개봉스키장은 해발고가 스키타기에 적합할뿐 아니라 주변에는 나무들이 울창하고 청신한 기운이 감돌아 그 경치 또한 장관이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썰매타기와 스키오토바이타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삼지연지구의 봉사실설

종합오락관에서의 전자오락과 민속유희오락, 삼지연학생소년궁전에서의 학생소년들의 예술공연관람도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겨주고있다.

소백수, 이깔, 봇나무, 청봉, 밀영을 비롯한 삼지연지구특유의 상징적인 이름을 단 호텔들에서는 손님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환경을 제공해주고있다.

삼지연지구를 찾은 관광객들

그중에서도 밀영호텔의 실내와 야외에 꾸려진 온천장들에서의 온천욕은 손님들에게 류다른 정서를 안겨준다.

오늘도 삼지연지구로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