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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람의 축복속에 돌생일을 맞이한 다섯쌍둥이

2026년 03월 31일 05:59 공화국

평양육아원에서 무럭무럭 자라은 아기들

작년 1월 31일에 조선에서 처음으로 태여난 다섯쌍둥이는 지금 대동강기슭의 명당자리에 자리잡은 평양육아원에서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올해 1월 다섯쌍둥이의 돌생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평양시 모란봉구역 장현동에서 사는 아기들의 어머니 박경심씨를 찾아와 축하의 꽃다발을 안겨주었다.

다섯쌍둥이는 지금 평양육아원에서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다태자임신부로 확진되여 평양산원에 입원한 때로부터 박경심씨는 국가의 보호와 의료일군들의 관심속에 안정치료를 받았다. 그의 순산을 위해 강력한 수술력량과 치료진이 무어졌으며 치료대책들이 련이어 취해졌다. 이와 함께 산꿀을 비롯한 귀한 갖가지 보약재들, 영양제들이 산모에게 공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