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결정채택에서 구현해야 할 5가지 요구
2026년 03월 11일 06:31 정치발전지향성, 견인성, 과학성, 현실성, 동원성
지금 조선에서는 모든 당조직들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실행을 위한 첫 공정인 진지한 토의사업들을 진행하고있다. 당조직들에서는 시대의 엄숙한 요구와 비상히 격앙된 당원들의 열의에 맞게 결정을 채택한다. 《로동신문》은 당결정채택에서 주목을 돌리고 구현해나가야 할 원칙적인 문제들이 있다며 그것을 다음과 같이 5가지로 설명하였다.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평양시와 각 도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들이 진행되였다.
발전지향성
당조직들이 선차적으로 관심할 문제는 발전지향성있는 당결정으로 채택되게 하는것이다.
한조항 집행하면 그만큼 단위가 발전하고 또 한조항 집행하면 단위의 잠재력이 한층 강화되며 그것이 그대로 국가의 전진을 떠밀수 있게 채택된 당결정이 바로 발전지향성있는 당결정이라고 말할수 있다.
당결정을 채택하는 목적은 그 자체에 있는것이 아니라 부문과 지역, 단위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로 올려세워 실제적인 개변을 이룩하자는데 있다.일거리가 미적지근하여 별로 달라질것이 없는 당결정, 발전지향성이 결여된 당결정은 아무리 채택해도 소용이 없다. 당결정의 발전지향성에 해당부문과 지역, 단위의 전진과 비약의 보폭이 달려있다.
당성에 대해 늘 외우면서도 조건에 포로되여 혁신적인 일거리를 제기하지 못하는 현상, 년말에 가서 당결정을 집행하지 못하였다는 말이나 듣지 않게 땅짚고 헤염칠 정도의 낮은 목표를 세우는 보신주의, 소극성과의 투쟁을 강화해야 한다.
당조직들은 발전지향성있는 당결정을 채택함으로써 그것이 당대회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는 위력한 정치사업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