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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2026년 03월 09일 06:18 공화국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중앙보고회가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평양시안의 모범적인 녀성일군들,녀성로력혁신자,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중앙보고회가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 녀성들이 자리를 같이하였다.

기념보고를 주창일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에 활력을 부어주는 온 나라의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아울러 공화국의 해외공민답게 애국의 마음 변치 않고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성심을 다해가는 전체 동포녀성들,사회적해방과 평등,반제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 길에서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한 전세계 진보적녀성들과 국제녀성운동기구들,여러 나라와 지역의 녀성조직들에도 두터운 우의와 련대의 인사를 보내였다.

우리 혁명의 모든 년대들에는 언제나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며 오로지 사회주의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온 조선녀성들의 강의한 신념과 의지,불멸할 공적이 력력히 기록되여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우리 녀성들의 존엄과 지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에 존경과 영예의 단상에서 더욱 빛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녀성들이 훌륭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닌 참다운 녀성혁명가,열렬한 애국자가 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주체적녀성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녀성들이 사상정신적으로 순결하고 자기의 본분과 책임에 성실해야 사회가 약동하며 나라가 문명해지고 미래가 담보된다는것이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대변혁의 시대와 더불어 온 나라의 가정들과 자식들에게 더 뜨겁게 와닿는 고마운 혜택을 받아안으며 기뻐하는 녀성들의 밝은 웃음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꾸어가시는 사회주의대가정의 아름다운 화폭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당과 조국에 충실한 녀성혁명가,녀성애국자들이 사회의 진보와 발전을 믿음직하게 받들어가기에 우리 조국은 끄떡없고 그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