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중고에서의 부활
2026년 03월 06일 08:43 메아리
2월명절에 즈음하여 도꾜에서 진행된 재일동포달리기페스티벌에는 도꾜중고 륙상부 학생들의 모습이 있었다. 륙상부는 21년부터 휴부상태에 있었으나 이번 학년도에 4명의 학생들이 입부하면서 활동을 재개하였다.
◆그 계기는 9번째 개최가 된 이번 달리기페스티벌이였다고 한다. 학생들은 초급부시기부터 행사에 참가해왔다. 《덕택으로 륙상경기와 만나 륙상경기를 하고싶다고 생각하게 되였다.》(주장) 행사를 주관하고있는 재일본조선인륙상경기협회와 동 도꾜협회 관계자들의 기쁨은 한량없었을것이다. 《달리는 재미》를 한명이라도 많은 동포들에게 전하기 위해 진행해온 활동이 륙상부부활에로 이어졌다. 소조는 갓 재개되였으나 소조원들은 일본의 공식경기에도 출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