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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군, 구역들에서 모두 착공/새년도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

2026년 02월 19일 12:06 경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새년도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들이 9일에 화평군(자강도), 평강군(강원도), 리원군(함경남도), 명간군(함경북도), 삼수군(량강도)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이로써 2026년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의 21개 대상건설이 모두 착공을 맞이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인민의 리상실현을 당과 국가의 최고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건국이래 미증유의 변혁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지방발전혁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두가 조국의 부흥번영을 위하여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리원군에는 바다가양식사업소가 건설된다. (조선중앙통신)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의 3년째인 올해는 은률군(황해남도, 1월 29일 착공), 평원군(평안남도, 1월 31일 착공), 신의주온실지구(평안북도), 강남군(평양시), 맹산군(평안남도, 이상 2월 3일 착공), 락원군(함경남도, 2월 5일 착공), 송화군(황해남도), 무산군(함경북도), 대안구역(남포시), 판문구역(개성시, 이상 6일 착공), 신평군(황해북도), 선천군(평안북도, 이상 7일 착공), 봉산군(황해북도), 시중군(자강도), 신흥군(함경남도), 통천군(강원도, 이상 8일 착공), 화평군, 평강군, 명간군, 삼수군에 경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동시에 일떠세우고 리원군에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를 건설하게 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