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신심을 안고 결의 새로이/《2026년 녀성동맹효고 년초학습》

2026년 02월 11일 11:48 단체・사업체

《2026년 녀성동맹효고 년초학습》이 1월 31일 히메지시내 시설에서, 2월 1일 고베시내 시설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여기에 관하 지부와 분회 일군들, 열성자들, 각 학교 어머니회 성원들 계 130명이 참가하였다.

녀성동맹효고 년초학습이 두군데서 진행되였다.

개회에 앞서 《2026년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에 출연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영상편집물이 상영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앞으로 보내주신 새해축전을 총련 효고현본부 김철위원장이 랑독하고 인사를 하였다.

이어 조선대학교 정치경제학부 리태일학부장이 강연을 하였다. 강사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아래 약동하는 조국의 현실을 생동하게 전하면서 력사적전환의 해인 지난해를 돌이켜보고 올해 더 크게 비약할 조국의 전망과 총련의 과제에 대하여 알기 쉽게 해설하였다.

녀성동맹효고 년초학습이 두군데서 진행되였다.

다음으로 지난해 12월에 문부과학성을 찾아 우리 학교에 대한 차별시정을 요구하는 요청활동을 벌린 효고요청단의 활동보고를 어머니회를 대표하여 참가한 세이방초중 정순이회장과 니시고베초급 리정미회장이 하였다. 보고자들은 민족교육권리획득을 위한 투쟁의 중요성, 일본사람들과 함께 하는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함께 더욱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힘주어 말하였다.

이어서 녀성동맹본부 문미행위원장이 지난해의 사업과 올해 년간사업계획에 대하여 해설하고 올해도 녀성동맹효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사업에 총매진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오늘의 강대한 조선의 요인은 원수님의 령도업적에 있다.》, 《요청단활동에 감사하며 더 목소리를 높여나가겠다.》,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여 지부, 분회활동에 헌신분투해나가겠다.》등 감상을 이야기하면서 결심을 새로이 하였다.

【녀성동맹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