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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잠재력을 알고 신심/총련 돗도리현본부 신춘모임

2026년 02월 09일 10:07 본부・지부・분회

《2026년 돗도리동포신춘강연 및 신년모임》이 진행되였다.

《2026년 돗도리동포신춘강연 및 신년모임》이 1월 25일, 요나고시(米子市)내 시설에서이 35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모임은 총련본부 장수차상임위원의 사회로 신춘록화편집물 《전국진흥,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가 상영된 다음 조선신보사 리영덕부부장이 강연하였다.

강사는 최근시기 우리 나라의 발전상에 대해 사진을 안받침하면서 생동하게 소개하였다. 또한 아프리카, 중동, 라틴아메리카를 위주로 22개 나라들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한 경험에 기초하여 세계인구의 약 70%를 차지하며 무시 못할 세력으로 대두하고있는 그로벌싸우스 나라들속에서 조선이 그 존재감을 크게 과시하고있는 현실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모임에서는 총련본부 박영치위원장이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앞으로 보내주신 새해축전을 랑독하고 축배선창을 하였다.

연회에서는 래빈으로 참가한 《在日朝鮮学生美術展(学美)山陰地区実行委員会》, 《헤이트스피치를 허용하지 않는 米子市民의 会》 성원들이 련대인사를 하였다. 이어 총련 요나고지부, 현상공회, 녀성동맹본부, 상잉청상회 대표들이 새해포부와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임에 참가한 동포들은 《흔히 가지 못하는 외국에서 우리 나라가 선도적역할을 놀고 존경을 받고있는 사실에 대하여 처음으로 알게 되여 좋았다.》, 《지금까지와 다른 각도에서 조국의 잠재력을 배우게 되였으니 참으로 좋은 기회가 되여 신심이 났다.》고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돗도리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