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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덕을 입으며 사는 조선인민의 원군미풍

2026년 03월 02일 06:29 군사 공화국

군대를 원호하는 기풍이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고있다.

조국의 발전력사에 깃들어있는 군대의 헌신

조선인민군은 그 결사의 헌신으로 인민의 진정어린 사랑과 신뢰를 쟁취하였으며 인민들의 지지와 원호속에 인민과 일심일체를 이루고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서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조선인민에게는 인민군대를 친혈육처럼 여기며 물심량면으로 원호하는 기풍이 생활의 한 부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있다.

조국땅 한끝의 방선초소는 물론 방방곡곡의 사회주의건설장들에 이르기까 군인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인민의 지성어린 마음이 달려가는 원군길이 뻗어있다.

인민군대는 인민을 지키고 받들어야 할 사명을 군인선서에만이 아니라 자기의 고귀한 피땀이 깃든 혁혁한 군공과 전설적인 위훈으로써 이 땅에 새겨놓았다.

조선인민은 항상 군대덕을 입으며 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