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신평군,선천군에서 진행
2026년 02월 08일 06:26 경제지방의 근본적인 변혁기를 더욱 줄기차게 펼쳐나갈 충천한 기세,힘찬 보무
조선중앙통신은 신평군과 선천군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진행된 소식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부단한 혁신과 줄기찬 비약으로 전국의 동시다발적,균형적발전과 사회주의문명의 눈부신 개화를 촉진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과감한 령도력에 의하여 지방변혁사에 특기할 올해의 창조대전이 거폭적으로 전개되고있다.

신평군과 선천군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휘황한 설계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발전을 가속화해나갈 전체 인민의 강렬한 애국의지와 투쟁기세가 비상히 승화되는 속에 새년도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들이 신평군,선천군에서 7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착공식장들은 행복과 문명의 대명사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게 될 자기 고장의 모습과 더불어 보다 향상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게 될 래일에 대한 확신에 넘쳐 모여온 수많은 군중들과 군인건설자들의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도당위원회 책임비서들,해당 도와 군의 일군들,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이 착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신평군과 선천군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한 력대초유의 혁명을 대담하게 개척하고 드팀없이 완수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걸출한 령도가 있어 국가부흥의 새시대,눈부신 변혁시대가 펼쳐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착공이자 곧 준공이라는 말이 경탄속에 통용되고 창조와 변혁의 위대한 산아들이 련속적으로 태여나 우리 인민의 생활속에 소중히 자리잡고있는 현실은 우리 당이 펼친 지방혁명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립증해주는 사회주의조선의 새 모습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신평군과 선천군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다.
그들은 오늘의 착공식들은 우리 조국에 대한 열렬한 애정과 무한한 자긍심을 배가해주며 밝아온 뜻깊은 2026년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성공과 경이적인 전변의 해로 빛내이며 지방의 뚜렷하고도 확실한 발전으로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줄기차게 열어나갈 총진군대오에 무진한 활력을 더해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현대성과 경제적실리성,전망성에 있어서 지난해보다 한단계 더 발전된 수준에서 일떠서게 될 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들은 인민들의 문명한 생활을 위한 든든한 보루,알찬 밑천으로 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역적특성과 원료원천에 부합되는 현대적인 생산공정을 갖춘 경공업기지들,인민들의 건강증진,복리향상에 이바지할 시설들과 더불어 그 어디에나 도시부럽지 않은 유족한 물질문화생활조건이 마련되여 주민들의 보람찬 삶이 꽃펴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신평군과 선천군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다.
절대의 인민성을 정책의 생명으로 내세운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이제 년말에는 어김없이 해당 지역들에 부흥의 재부들이 솟아나게 될것이며 전국인민들이 다같이 행복하게 사는 눈부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건설부대 지휘관,병사들이 우리 군대특유의 높은 혁명정신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모든 건설대상들을 최상의 질과 전문성,기능성이 확고히 보장된 훌륭한 창조물로 일떠세움으로써 영광의 군기에 빛나는 위훈만을 아로새기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생산정상화를 위한 원료기지조성사업과 의료일군,봉사일군대렬을 꾸리는 사업을 비롯한 준비사업들을 착실하게 추진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근로자들이 위대한 개척정신,조국과 인민에 대한 숭고한 복무관을 지니시고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대변혁을 줄기찬 상승국면에로 인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영광의 당대회가 열리는 올해를 새로운 전진과 비약의 해로 빛내여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련대장들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신평군과 선천군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건설련대의 전체 관병들은 위대한 령장의 슬하에서 다져온 불굴의 정신력과 창조의 억센 힘을 더욱 백배하여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상징하는 창조물들을 또다시 떠올림으로써 조국과 인민이 부여한 변혁의 개척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령에 언제나 충실할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공사장마다에서 집단적,련대적혁신과 새 기준,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지방변혁의 새 력사를 완벽한 실천으로 수놓아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새시대의 경이적인 전변을 또다시 안아올 신심과 용기에 넘친 참가자들의 비등된 열기가 폭풍같은 환호와 결사관철의 함성이 되여 터져오르는 가운데 공사들이 시작되였다.
착공식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거창한 창조대전을 멈춤없는 고조로써 떠밀어갈 전체 참가자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과시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