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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인민경제계획 완수, 한달동안에만도 수십개의 대상 준공

2026년 02월 06일 06:50 경제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전인민적인 과감한 진군기세

조선중앙통신은 인민경제 수많은 단위들 1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고 한달동안에만도 수십개의 대상이  준공된 소식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사회주의애국운동,혁명적인 대중운동에 총분기해나선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열의가 비상히 격양되고있다.

금속,화학,전력,석탄,기계,채취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수많은 단위들에서 새 기준,새 기록이 련이어 창조되고 1월 인민경제계획이 빛나게 완수되였으며 한달동안에만도 전국적으로 새로 일떠선 수십개의 대상들이 준공되였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인민고유의 혁명적기개와 무비의 투쟁력을 다시한번 과시하려는 영웅적로동계급의 도도한 진군기상은 새해의 시작부터 기세찼다.

지난 1월 2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여 새해 진군의 첫출발을 뗀 청년건설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을 힘있게 고무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은 대고조전구마다를 격정의 도가니로 끓게 하였으며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새로운 증산투쟁에로 불러일으켰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이 지난해보다 수만t의 석탄을 더 생산할것을 궐기하고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수백명 방직공들이 2년분,3년분계획을 완수할것을 결의해나선것을 비롯하여 인민경제 모든 부문,단위에서 새 기준,새 기록창조열기가 더욱 고조되였다.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선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철강재생산성과로 당을 받들어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백배하며 위훈을 창조하였다.

새해의 첫 출선,첫 출강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대중의 혁명열,투쟁열,애국열을 배가해주는 사상공세를 진공적으로 벌리는 한편 원료,자재보장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면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켰다.

용광로1,2직장 용해공들은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일수 있는 앞선 로조작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매일 선철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강철2직장에서도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산소전로조작과 남비가열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설비마다 만가동을 걸어 강편들을 쭉쭉 뽑아냈다.

나라의 강철기둥을 억척으로 다져갈 열의안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능력이 향상된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으면서 능률적인 로운영방법으로 철강재생산을 늘이였다.

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정신과 기풍으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보산제철소,흥남전극공장,청진제강소의 로동자,기술자들도 공정별협동을 치밀하게 하고 설비관리,기술관리를 깐지게 하면서 생산성과를 부단히 확대하였다.

철산봉을 뒤흔들며 100만산대발파를 성공적으로 단행하여 증산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대형굴착기,회전식착정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가동률을 제고하여 철정광생산에서 실적을 냈으며 은률광산,재령광산의 광부들도 굴진과 박토처리를 앞세워 1월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자립경제의 쌍기둥의 하나인 화학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전진기세도 날을 따라 격양되였다.

비료생산에 절실한 촉매의 국산화비중을 늘이고 안정성을 보장할수 있는 담보를 구축한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로동자,기술자들은 보다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생산에 유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하였다.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서 공정별교차생산조직을 빈틈없이 하고 종전에 한주일동안 진행하던 결정화기보수를 4일동안 결속하여 온실농장들에 필요한 비료생산계획을 111%로 넘쳐 수행하였다.

단위별사회주의경쟁열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평양고무공장,명간화학공장 등에서도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질개선에 주력하여 화학제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나라의 생명선을 억척같이 지켜가려는 전력생산자들의 강렬한 의지가 동력기지마다에 차넘치는 속에 전국적인 1월 전력생산계획이 완수되였다.

굴지의 대동력기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운영호기대수를 늘이고 발전효률을 높이는데 주력하면서 설비들에 대한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많은 전력을 생산하였다.

평양화력발전소,청천강화력발전소,순천화력발전소,동평양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발전설비들의 만가동보장을 위한 기술적대책을 강구하고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그것이 그대로 전력증산의 우렁찬 동음으로 이어지게 하였다.

허천강발전소,장진강발전소,희천발전소,안변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수력발전부문의 로동계급도 발전기들의 대당출력을 높이고 겨울철조건에 맞는 과학적인 물관리방법으로 고수위,고효률운전을 보장하여 생산량을 늘이였다.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충성과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석탄공업부문의 지하전초병들이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을 과감히 전개하여 전국적인 1월 석탄생산계획을 103%로 수행하였다.

지난해보다 수만t의 석탄을 더 생산할 대담한 목표를 내세운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은 청년돌격대활동,소대별,중대별,갱별사회주의경쟁을 맹렬히 벌리면서 새해벽두부터 날마다 석탄산을 높이 쌓았다.

2.8직동청년탄광,천성청년탄광에서는 교대가 교대를 도와주는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면서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늘이고 선진적인 굴진,채탄방법을 받아들여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한t의 석탄이라도 더 캐내기 위해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은 한발파더하기,한탄차더하기 등 대중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수백t의 석탄을 증산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효률적인 굴진방법으로 련속천공,련속발파를 들이대면서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완수하였으며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의 탄부들도 굴진성과를 확대하고 운반능력을 제고하여 계획보다 많은 량의 석탄을 캐냈다.

전반적경제부문을 주도하고 견인해야 할 책임감을 안고 정초부터 줄기찬 투쟁을 벌려온 기계공업부문 로동계급이 기계공업성적인 1월계획을 완수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덩지가 큰 부분품,소재들의 가공정밀도와 속도를 제고할수 있는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활용하고 원료,자재보장을 선행시켜 대상설비생산에서 실적을 올리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대건설전구들에 요구되는 전선류들을 더 많이 생산할 열의드높이 년초부터 증산투쟁을 힘차게 벌려온 평양326전선종합공장 로동자,기술자들이 첫달계획을 한주일이나 앞당겨 결속하였다.

안주뽐프공장,문천발브공장,대동강전기공장,장산전기공장,새날전기공장,평양전동기공장에서도 생산자대중의 증산열의를 고조시키고 현존능력을 효과있게 동원리용하여 각종 설비들을 일정대로 만들어냈다.

당대회에 드리는 충성의 로력적선물을 마련하기 위한 증산의 불길은 채취공업부문에서도 거세차게 타올랐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에서 고속도굴진경기를 맹렬히 전개하여 더 많은 광물을 생산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지난해에 3년분 굴진계획을 완수하여 온 나라에 소문난 금골광산 4.5갱 청년굴진소대가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총진군의 앞장에서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었다.

당앞에 다진 맹세는 기어이 지켜야 한다는 각오밑에 청년굴진소대원들은 새해 첫 한주일동안에 1월굴진목표를 달성하고 첫달에 1.4분기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혁혁한 성과를 거두었다.

룡양광산 7호굴착기소대원들도 열흘동안에 월계획을 초과완수하였으며 대흥청년영웅광산의 광부들은 부족되는 설비,자재와 부속품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주요기술경제적지표들을 갱신함으로써 생산능력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2배로 끌어올리였다.

혜산청년광산,인평청년광산,리원광산,시중광산에서는 교대간협동을 강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1월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풍년광산,영유광산 로동자,기술자들도 파쇄기,마광기에 대한 예방보수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린정광생산을 늘이였다.

문평제련소,만포제련소에서 전기로,전로를 비롯한 계통별설비들의 운영수준과 제품의 실수률을 제고하는데 모를 박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첫달계획을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산판마다에 충성과 위훈의 자욱을 력력히 새겨가는 림업부문 로동계급의 로력적투쟁에 의해 전국적인 1월 통나무생산계획이 104%로 수행되였다.

연암,백암갱목생산사업소를 비롯한 량강도림업관리국의 로동자들은 겨울철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고 나무베기와 아지따기 등 공정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여 첫달 계획을 기한전에 결속하였다.

자강도림업관리국의 화평림산사업소,강계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이기 위한 앞선 나무베기방법을 활용하여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절실한 통나무를 한㎥이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함경북도림업관리국,함경남도림업관리국 등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생산장성을 위한 모든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 운반수단들의 실동률을 제고하여 생산량을 늘이였다.

두줄기 궤도우에 증송의 기적소리를 기운차게 울리며 철도운수부문 로동계급이 전국적인 1월 화물수송계획을 102.4%로 수행하였다.

평양철도국에서는 철길상태를 개선하고 렬차통과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혁신적인 대책을 강구하면서 운행구간에 알맞는 운전조법으로 계획보다 수만t의 물동을 증송하였다.

명당역,대건역에서 상하차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렬차머무름시간을 단축하였으며 서평양기관차대,북창기관차대,평양기관차대에서도 기관차수리와 정비를 깐지게 하고 견인정량보다 많은 물동을 수송하기 위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실적을 올리였다.

함흥철도국의 기관사들은 예비부속품과 수리공구를 충분히 장만하고 화차회귀일수를 줄이는데 주력하여 더 많은 물동을 실어날랐으며 청진철도국,개천철도국,라선철도국의 수송전사들도 구간별,방향별에 따르는 렬차편성을 신속히 하고 수송능력과 통과능력을 제고하였다.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증산투쟁,창조투쟁이 건재공업부문에서 활기있게 전개되였다.

지난해 새 기준,새 기록창조의 봉화를 추켜들고 당앞에 결의다진 세멘트증산과제를 드팀없이 완수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올해에도 사회주의건설의 전초에서 비약의 큰 걸음을 내짚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지난해의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생산활성화를 위한 기술적대책을 강구하고 소성로,분쇄기를 비롯한 계통별설비들에 만가동을 걸어 첫달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종전보다 더 높은 생산목표를 내세운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20만산대발파의 폭음으로 세멘트증산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데 기초하여 설비들의 성능을 부단히 향상시키고 모든 공정별련계를 치밀하게 하여 계획보다 1만여t의 세멘트를 더 생산하였다.

천내리세멘트공장의 로동자,기술자들은 당중앙의 열렬한 호소에 일심으로 호응하며 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림으로써 대건설전구들에 필요한 세멘트를 제때에 보내주었다.

대안친선유리공장의 로동계급도 정연한 설비점검보수체계를 세우고 용해로,석로,서랭로의 정상운영을 보장하면서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1월 판유리생산계획을 104%로 완수하였다.

인민생활향상에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경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1월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결속하였다.

정초부터 다기대,다추운동을 힘차게 전개하여온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설비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면서 시간당 생산량을 제고하여 계획을 완수하였으며 이 과정에 200여명의 방직공들이 두달분,1.4분기 생산과제를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신의주방직공장,9월방직공장,구성방직공장의 종업원들도 능률적인 실잇기방법,합리적인 기대순회방법으로 종전의 기록들을 련이어 갱신하면서 충성의 순회길에 위훈의 자욱을 새기였다.

인민들이 선호하고 즐겨찾는 제품들을 더 많이,더 질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증산투쟁,창조투쟁이 적극화되는 속에 평양양말공장,선교편직공장,원산구두공장,류원신발공장,신의주화장품공장,평양화장품공장,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등에서도 소비품의 다종화,다양화를 실현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과감히 전개되여 첫달계획이 넘쳐 수행되였다.

수산부문에서 집중적인 어로전을 벌리고 양식물비배관리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여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물고기대풍을 이룩하여 온 나라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할 일념안고 함경북도수산관리국,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함경남도수산관리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어황예보의 정확성을 보장하고 어로탐색을 강화하면서 기망당 어획량을 늘이였다.

특히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새시대 바다가양식업의 표본으로 훌륭히 일떠선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와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의 양식장마다에 흐뭇한 밥조개작황이 펼쳐졌다.

우량품종의 밥조개생산에서 풍작을 안아오기 위해 이곳 양식공들은 합리적인 양식방법들을 창안도입하고 그 사름률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함으로써 정보당 수확고를 올리였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 등에서는 선진적이며 과학적인 양식기술을 받아들이고 보충모내기와 솎음생산에 힘을 넣어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대상들이 완공되여 맞이하는 준공소식들과 나날이 흥하고 문명해지는 농촌들에서 매일과 같이 전해지는 새집들이소식들은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온 나라 전체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었다.

조국의 서북변에 초유의 대온실군,인민사랑의 창조물로 솟아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고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려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기계공업의 발전면모와 양양한 전도를 과시하며 새시대 천리마정신창조의 거세찬 봉화가 타오른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1단계 개건현대화공사가 성과적으로 결속됨으로써 나라의 경제발전과 기계공업전반의 새로운 진보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더욱 튼튼히 구축되였다.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물질문화적복리를 안겨주려는 당중앙의 구상에 따라 온포근로자휴양소가 종합적인 문화휴식기지,치료봉사기지로 새롭게 일신되고 다양한 봉사조건과 환경이 그쯘히 갖추어진 염분진해안공원지구가 일떠섬으로써 우리 인민들이 무병무탈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휴식의 즐거운 나날을 보낼수 있게 되였다.

수산부문에서 원산어구종합공장과 맛좋고 영양가높은 고급어족생산에 이바지하는 직하대서양련어종어장,옹진서해바다양어사업소 조기종어장을 훌륭히 건설하였다.

산림연구원,농기계연구소,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사리원교육기자재공장,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함흥의학대학 기숙사의 준공성과들은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나가려는 우리 당정책이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다.

올해 1월에 준공된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촉매생산기지,흥남비료련합기업소 촉매생산기지와 지효성과립뇨소비료생산공정,개성마감건재공장,경암건재공장,경암목재가공공장,개성시양묘장과 현대적으로 개건된 해주농기계공장,사리원가죽이김공장,은파세멘트공장,은파주름판지공장 등도 자립경제의 토대,자력부강의 초석을 더욱 굳건히 해주고있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줄기찬 부흥과 위용을 상징하며 화성지구에 네번째로 건축조형예술성과 선진성이 훌륭하게 결합된 또 다른 형식의 대건축군이 웅장화려하게 일떠서 준공을 앞두고있다.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영웅적로동계급의 과감한 투쟁으로 많은 단위들에서 1월 인민경제계획이 성과적으로 수행됨으로써 보다 큰 승리에로의 진군속도를 가속화해나갈수 있는 믿음직한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첫달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기세드높이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전인민적인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키며 진군의 보폭을 더 줄기차게,용감하게 내짚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