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을 전면인공잔디화/요꼬하마초급 《교사석별식》
2026년 02월 05일 09:26 민족교육《선대들이 지켜온 력사우에 놓인 계승의 순간》

요꼬하마초급 《교사석별식》이 진행되였다.
요꼬하마초급에서 교사해체에 즈음한 《교사석별식》이 1월 31일에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고행수위원장, 총련가나가와 요꼬하마지부 배현철위원장, 요꼬하마초급 신시남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졸업생, 지역동포들 약 300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교사해체는 가나가와중고와 요꼬하마초급의 교사개수사업《가나가와 미래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는 22년부터 본격화되였다. 24년에 중고교사의 개수공사를 마무리한 동교는 같은 부지내에 있는 요꼬하마초급의 로후화된 교사를 해체한 다음 운동장을 확장하여 전면인공잔디화를 실현한다. 요꼬하마초급 학생들은 이미 24년부터 개수된 가나가와중고교사에서 배우고있다. 이번 인공잔디화사업은 선대들에게서 물려받은 토지를 알차게 활용하여 학생들을 위한 훌륭한 교육적환경과 학교운영의 재정적토대를 마련한다는데 그 특징이 있다.
요고하마초급은 올해 창립 80돐을 맞이한다. 교사해체를 앞두고 년초부터 2월 1일까지 자유견학기간이 설정되여 많은 졸업생들이 추억깊은 교사를 찾았다.
《교사석별식》에서는 신시남교장이 보고를 하였다.
《석별식》에 펼쳐진 계승의 화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