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평정단계와 성적증이 변경
2026년 01월 26일 16:49 민족교육2026학년도부터, 대상은 초급부1, 2학년

강주숙교장이 새 성적평정단계와 성적증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2026학년도 신입생부터 성적을 과목마다 2가지 평가령역(자식과 기능, 자세와 의욕)으로 나누고 이 령역을 3단계로 평가를 하게 된다.
이번 2025학년도 총련 각급 학교 교원들의 교육연구모임(17, 18일)에서는 이와 관련된 해설이 있었다.
2025학년도에 새로운 교육행정규정이 개편되여 우리 학교 초급부 1, 2학년의 성적평정단계의 변경이 시사되였다. 총련중앙 교육국에서는 개편내용의 구체적인 집행을 위하여 저학년학습평가협의회를 무어서 이간에 학생들의 성장을 살피는 성적평정과 성적증을 연구하여왔다.
협의회 책임자인 가와사끼초급 강주숙교장은 초급부 1, 2학년시기는 발달속도가 빠르며 개인차도 크게 생긴다고 하면서 이번의 성적평정과 성적증을 개편하는데 있어서 ▼학생들의 발달단계가 고려되여있는가, ▼교원의 지도와 의도가 반영되여있는가, ▼학부모들이 알기 쉽고 지도의 참고로 되는가를 목표로 하였다고 말하였다.
강주숙교장은 성적증은 학생들의 성장과 교육의 방향을 명확히 하는데서 핵심으로 된다고 하면서 교원들이 결과중심의 평가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개인의 발달정도와 학습과정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이를 교육에 반영하려는 자세를 갖추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윤가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