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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모임2025〉《수업은 학생들의 민족자주의식을 키워주는 과정》

2026년 02월 02일 09:10 민족교육

서일본 공통사회과분과모임에서

2025학년도 총련 각급 학교 교원들의 교육연구모임(17~18일, 동서에서 진행)에서는 18개의 교과와 교양분과에서 교원들이 축적해온 연구성과와 귀중한 경험들이 공유되였다. 서일본 교연 사회과분과 회의장을 찾아 해당 교원들의 연구성과와 교원사업에서의 비결과 결심을 취재했다.

교연에 바치는 정열

사회과교원들이 론문을 발표하였다. (사진은 세이방초중 옥미란교원)

론문발표의 첫 시작을 뗀것은 초급부 3학년 사회수업에서 학생들이 《취재활동》을 통해 문제에 대한 대답을 찾도록 한 옥미란교원(2년째, 세이방초중)이였다.

초급부 3학년 사회에서는 우리 학교, 우리 가족, 우리 말과 풍습(음식, 옷차림, 놀이…)과 같은 《우리》에 관한 내용이 취급된다. 옥미란교원은 학생들이 수업에서 취급되는 내용에 관한 질문을 생각하여 그 물음을 부모나 교원 등 어른에게 던져 돌아온 대답을 《취재기록장》에 적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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