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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총련의 미래에 대한 신심을 간직/각지에서 신춘강연회

2026년 01월 23일 09:00 총련

각지에서 신춘강연회가 진행되고있다.(사진은 히로시마동포 신춘모임)

각지에서 신춘강연회가 년초부터 본부나 지부, 단체별로 특색있게 진행되고있다.

총련중앙에서는 능숙한 일군들과 교원, 기자들로 강사진을 무어 각지에 파견하였다. 강사들은 새로운 변혁단계, 새 투쟁기에 들어서는 조국과 총련에 대해 생동한 자료를 안받침하면서 해설하여 동포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히로시마

조선신보사 김지영편집국장이 강연을 하였다.

11일 히로시마시내에서 진행된 《2026년 히로시마동포 신춘모임》 제1부 신춘강연회에서는 조선신보사 김지영편집국장이 《2026년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변혁~격동하는 세계와 조선의 진로~》라는 제목으로 강연하였다.

강사는 유일초대국을 자처하던 미국의 패권이 해마다 약화되는 한편 조선의 국력이 향상되여 그 국제적지위가 높아진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 상징적인 장면으로서 작년 9월 3일에 중국에서 진행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서 조선, 로씨야, 중국의 수뇌들이 어깨를 나란히 한 사진을 소개하였다.

강사는 《5년주기》를 강조하며 2021년의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대한 전망이 펼쳐지고 당대회가 소집되는 5년마다에 커다란 변혁을 일으키는 계획이 시작된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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