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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공업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전시회

2026년 01월 21일 06:00 경제

로력절약형 씨부리기기계, 축전지를 동력으로 하는 뜨락또르 등

지금 평양의 3대혁명전시관에서는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농기계전시회 《농기계발전-2025》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기치아래 비약하는 조선의 농기계공업의 발전상을 보여주고있다.

농기계전시회 《농기계발전-2025》가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농업위원회의 일군에 의하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기치아래 능률적이며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더 많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농기계들을 영농공정별에 따라 전시하던 지난 시기의 관례에서 벗어나 단위별로 전시한것으로 하여 농기계생산자들의 열의를 고조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다고 한다.

례컨대 평안남도농촌경리위원회 농기계도입시험소 전시대에는 벼모재배온실에서 씨뿌리기를 진행하는데 실천적의의가 큰 상자모씨뿌리는기계가 놓여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은 복토공급장치, 씨뿌림장치, 상토공급장치 등으로 이루어진 이 기계는 많은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단위시간당 작업능률이 높은것으로 하여 참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고 긍지에 넘쳐 말하였다.

국가과학원 동력기계연구소에서는 처음으로 개발생산한 15hp혼합동력뜨락또르를 출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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