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희망 안겨준 새해모임 / 총련도꾜 네리마지부
2026년 01월 19일 09:37 본부・지부・분회
네리마지부 새해모임이 진행되였다.
총련도꾜 네리마지부가 주최하는 《네리마동포 새해축하모임 및 20살동포청년축하모임》이 1월 17일 구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50여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총련의장앞으로 보내여온 축전이 랑독되였다.
조선대학교 정치경제학부 김양순조교가 《새로운 단계에로 힘차게 이행할수 있는 동력을 충전하고 새로운 변혁단계, 10년투쟁기에 들어서는 조국과 총련》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하였다.
이어 진행된 연회에서는 각 단체와 분회의 대표들이 등단하고 작년에 벌린 자기 단위 운동의 성과와 교훈에 대해 이야기하고 올해에 뚜렷한 사업실적을 올려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빛내일것을 다짐하였다.
모임에서는 또한 올해 스무살을 맞는 배양대청년과 그의 부모들이 소개되고 총련지부, 녀성동맹지부가 준비한 기념품이 전달되였다. 배양대청년이 《앞으로 동포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겠다.》고 피력하자 참가자들은 축복의 우렁찬 박수를 보냈다.

네리마지부 새해모임이 진행되였다.
이날 새해인사를 나누며 서로 안부를 전하고있었던 동포들은 《네리마출신의 강사가 해준 강연이 듣기 쉬워 조국과 총련을 둘러싼 정세에 대해 잘 알수가 있었다.》, 《각 단체와 분회 열성자들의 경험발언이 인상깊었다. 나도 애족애국운동을 더 잘해나가겠다.》, 《스무살을 맞는 청년의 힘찬 발언을 듣고 동포사회의 대가 어지리라는 새 희망이 용솟음쳤다.》 등 저저마다 감상을 이야기하며 만족해하였다.
【네리마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