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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향상을 위해 분발하는 량곡관리성의 일군들

2026년 01월 30일 07:10 경제

밀생산량이 늘어나는데 맞게 밀가공능력을 제고하는 사업을 추진

인민들의 식생활을 윤택하게 하는데서 맡고있는 막중한 책무를 자각하고 량곡관리성의 일군들이 분발해나서고있다.

량곡관리성 일군들은 인민들의 식생활구조가 개변될 때까지 밀재배면적을 늘이고 밀가공능력을 높일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2025년 12월)의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해마다 나라의 밀생산량이 늘어나는데 맞게 밀가공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지도를 심화시켜나가고있다.

량곡관리성의 일군들

성에서는 우선 밀가공기지들을 새로 꾸리고 생산능력을 확장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해당 도들과 합동하여 신계밀가공공장과 강령밀가공공장을 일떠세우고 그 운영을 정상화하는 과정에 얻은 경험에 토대하여 올해 평성밀가공공장건설과 원산밀가공공장의 능력확장공사를 다그치기 위한 준비를 예견성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성의 일군들은 년초부터 현지를 편답하면서 해당 실무일군들과의 토의밑에 수송과 생산조건이 유리한 지대에 공장을 건설할 부지를 확정하였으며 도의 설계단위에서 중앙의 설계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설계를 높은 수준에서 질적으로 완성하도록 도와주고있다.

올해 전국적으로 밀재배면적은 지난해의 123%로 늘어났다.

성에서는 로동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에 의해 시, 군들에도 량곡관리시설들이 일떠서게 되는데 맞게 량곡가공처리를 잘하고 보관능력을 높이며 질높은 미곡을 인민들에게 공급할수 있도록 예견성있는 조치를 세워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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