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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준공식 진행

2026년 01월 15일 06:14 경제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성과적으로 완공되였다. (《로동신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성과적으로 완공하였다.

정주시 신봉리와 애도동,일해리를 련결시키며 뻗어나간 방조제들을 따라 륜환선도로가 형성되고 수천정보의 간석지가 새땅으로 전변됨으로써 조국의 지도가 달라지고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 준공식이 1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리철만동지,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간석지건설국,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리철만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결사관철의 정신과 완강한 투지로 산을 허물어 바다를 메우며 간석지개간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친 전체 건설자들과 련관부문 일군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성과적으로 끝낸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들의 헌신적투쟁은 당의 부름에 오직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해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세기를 주름잡으며 륭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전진기상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30만정보의 간석지개간목표점령에 총매진하며 영광의 당대회를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더 기세차게,더 용감하게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지배인 서원길동지는 토론에서 당의 대자연개조구상을 현실로 펼쳐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사람의 본때를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완공된 애도간석지 1구역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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