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군들에서 자체의 시공력량을 강화
2026년 01월 24일 08:19 경제지방건설, 농촌건설을 내밀기 위한 선결조건
로동당의 령도밑에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기가 펼쳐지고있는 조선에서는 지방건설, 농촌건설을 강력히 추진할수 있는 시공력량을 시, 군들에서도 강화하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시, 군들에서 자체의 시공력량을 강화하는것은 해마다 방대한 규모로 확대되는 지방건설, 농촌건설을 성과적으로 내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황주군 지방공업공장과 량곡관리소건설착공식이 26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로동신문)
로동당의 정책에 따라 지난해에도 전국의 20개 시, 군들에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고 여러 지역에 현대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를 비롯하여 중앙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는 개벽의 실체들이 솟아올랐다. 또한 수만세대의 새 농촌살림집들에 농업근로자들이 삶의 보금자리를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