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시련속에서》81-제4장 그뒤의 이야기/윤세중
2026년 01월 14일 09:00 시련속에서 장편소설작품은 전후 파괴된 용광로의 복구건설을 둘러싸고 벌어진 새것과 낡은것과의 투쟁을 극복하고 용광로를 짧은 기간에 일떠세운 황해제철소(당시) 로동계급이 발휘한 무비의 힘의 원천이 무엇이였는가를 예술적으로 보여준 작품이다. 12개 장으로 구성되여있다.
1957년 윤세중 창작. 1912년 충청남도 론산에서 태여나 일제식민지시기에 옥중생활도 겪었던 작가 윤세중의 작품은 소박하고 간단한 언어와 원형에 철저히 의거한 진실한 인물형상이 특징이다.-편집부
(1957年、尹世重(ユン・セジュン)作。本作は、1953年の朝鮮戦争停戦時を背景にして、廃墟の中を起ち上がる朝鮮人民の息吹きを製鉄部門に焦点をあてて書かれた作品である。作者である尹世重は、1965年11月24日、53歳の若さで他界するまで、社会主義建設をテーマにしたいくつもの優れた長篇、短篇を残している。ここに紹介する長篇「試練の中で」や「熔鉱炉は息づく」などはその代表作といえる。-編集部)
제3장의 줄거리
림태운은 파괴된 50톤평로를 100톤으로 확장하는것이 단순한 복구가 아닌 국가건설의 새로운 도약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주장한다. 그러나 다른 기술자들은 로력과 기일의 긴장 등을 리유로 의문을 품는다. 림태운은 이에 락심하나 당위원장 박창민의 지지와 격려를 받고 다시 용기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