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난 룡천벌의 다수확작업반장
2026년 01월 15일 06:55 공화국《 땀을 묻고 진심을 바친것만큼 보답하는것이 바로 땅이다》
룡천벌은 평안북도에서 제일 큰 벌인데 이곳에 염주군 내중농장이 자리잡고있다.
다수확작업반장으로 알려진 사회주의애국공로자 김희철씨는 이 농장의 8작업반 반장이다.
이 농장에서 20여년간을 작업반장으로 일해오면서 그는 2개의 작업반을 다수확작업반으로 만들었다.

김희철씨와 8작업반의 농장원들
처음 그는 3작업반에서 반장사업을 하였다.
당시 3작업반에는 모래기가 많은 20정보의 저수확지가 있었다. 걸구는 품보다 다른 논에서 소출을 더 내는것이 낫다고 하면서 당시 작업반원들이 그 땅을 외면하고있었다.
그때 김희철씨는 실농군에게 좋은 땅, 나쁜 땅이란 따로 없다며 반장사업의 첫 시작을 저수확지포전들에 대한 토지개량으로부터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