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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무궤도전차를 모는 20살의 쳐녀운전사

2026년 01월 14일 05:57 공화국

《아버지를 뒤를 이어 애국의 운행길을》

평양의 거리를 누비는 무궤도전차들중에는 처녀운전사가 모는 129호전차도 있다.

그 처녀운전사는 김진해씨, 이제 20살밖에 되지 않다.

그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무궤도전차운전사가 되게 된데는 사연이 있었다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이 달리고있다.

중학교졸업을 앞둔 어느날 어머니, 오빠와 함께 할머니의 집으로 가던 진해는 우연히 녀성운전사가 모는 무궤도전차를 타게 되였다.

30여년을 묵묵히 무궤도전차를 모는 아버지에게서 녀성운전사들도 있다는 말은 들어왔지만 직접 보게 되니 신기하기도 했고 부럽기도 했다.

그래서 자기도 무궤도전차운전사가 될수 없을가 하는 생각을 품게 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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