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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술교육벙법을 부단히 갱신하는 권위자

2026년 01월 13일 07:01 공화국

종합체계화되고 부단히 갱신되는 차영호실장의 기억술교육방법들은 교육학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 차영호실장

《오늘날 뛰여난 기억력은 더는 천부적인것이 아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능히 소유할수 있다.》

지난해 8월 제6차 대학생기억경연에 참가하여 1위를 한 김형직사범대학 량정희학생이 경연후 기자에게 한 말이다.

경연에서 량정희학생은 평시에 련마한 기억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우승후보자들을 누르고 3개 기억종목(1시간주패기억, 얼굴과 이름기억, 가상사건과 년대기억)에서 세계기억기록을 갱신하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김형직사범대학 차영호실장

량정희학생의 지도교원은 조선에서 기억술교육의 권위자로 알려진 김형직사범대학 차영호실장이다. 그는 대학생기억경연의 심사위원회 위원장도 맡았다. 그는 《누가 더 많은 기억묘리들을 찾고 적용하는가에 따라 경연의 승부가 결정된다. 선수본위의 경연방식은 낡았다.》라고 평하였다.

그의 이 평은 지난 시기 전적이 우수한 선수일지라도 새로운 기억묘리와 방법을 부단히 터득하고 적용하지 않는다면 응당한 성과를 거둘수 없다는것으로 음미된다.

지난 기간 기억경연들에서 전적이 시원치 않았던 량정희학생의 성장과정이 그것을 증명해주고있다.

학생의 성적이 오르지 못하는 원인을 여러가지로 분석한 차영호실장은 장기기억과 수기억이 특기인 그의 장점과 개성적특성에 맞는 묘리와 방법을 찾아 적극 적용하였다. 이 과정에 량정희학생은 자기식의 묘리와 방법들을 탐구활용하게 되였으며 지난 시기의 기록을 돌파하게 되였다.

차영호실장이 학생들에 대한 교육에서 중시하는것은 완강한 투지와 인내력이라고 한다.

량정희학생은 이렇게 말하였다.

《처음 기억술훈련을 할 때에는 뻐근했다. 장기기억은 1시간동안 기억하고 2시간반동안 상기해야 하는것으로서 이 기억은 4시간동안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할것을 요구한다. 그러자면 완강한 투지와 인내가 필요하였다.》

항상 세운 목표를 자각하며 하나하나 힘든 고비들을 넘기는 과정에 학생들은 묘리들을 터득하였고 인내력을 체질화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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