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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기자의 고려인삼문화관광지 참관기

2026년 01월 14일 05:57 공화국

지역의 경제토대를 정비하여 발전동력을 증대기켜나가는 일본새

명승고적과 박연폭포를 비롯한 명소가 많은 개성시에서는 고려인삼문화관광지를 운영하고있다.

《민주조선》의 기자가 이곳 관광지를 찾아 신문에 다음과 같은 참관기를 실었다.

시의 일군과 함께 솟을대문을 열고 관광지에 들어선 우리를 이곳 책임자동무가 반갑게 맞아주었다. 인사를 나누는 우리의 시야에 인삼을 수확한 포전의 토양을 바꾸는 작업을 하는 이곳 종업원들의 모습이 안겨왔다.

고려인삼문화관광지에서

책임자동무의 말에 의하면 깨끗한 토양을 좋아하는 인삼은 여러해살이식물로서 그늘지면서 습한 기후에서 자란다고 한다. 그리고 해비침세기와 수분, 토양조건, 온도와 같은 환경조건이 아주 엄격하게 보장되여야 하는 인삼의 성장속도는 비교적 느리다. 특히 인삼은 계단식으로 재배하기때문에 한꺼번에 다 캐지 못하며 6년정도 키워 캔 다음에는 그 밭의 토양을 전부 새 토양으로 교체하여야 한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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