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차 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감사와 긍지를 선률에 담아/양악기부문
2025년 11월 13일 15:51 민족교육
독주, 중주, 합주 등 38연목이 발표되였다.(사진은 교또중고 합주)
4일부터 6일에 걸쳐 도꾜에서 진행된 제57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에는 성악, 민족기악, 양악기, 무용의 4부문에 연 845명의 학생들이 출연하여 도합 168연목이 피로되였다. 학생들은 평상시 련마해온 기술과 예술성을 청춘의 활무대에서 펼쳐보이였다.
양악기부문에는 혹가이도로부터 규슈에 이르는 각지 조선학교 학생들 222명(연수)이 참가하였으며 중, 고급부 양악기 독주와 중주, 합주 등 38연목이 발표되였다.
독주부문에서는 출연자들이 각각 트럼페트와 플류트, 알토쌕스폰, 클라리네트를 다루며 《내 고향의 정든 집》(히로시마초중고 김애영학생), 《뜨거운 내 사랑이 너를 지키리》(가나가와중고 우주나학생) 등 조국의 명곡을 연주하였다.

양악기부문이 진행되였다.
5연목이 피로된 중급부 중주부문에서는
전심전력해온 성과를 과시/제57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