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참전군인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 진행

2025년 08월 30일 06:14 정치 군사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참전군인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이 진행된 소식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참전군인들에 대한 제2차 국가표창수여식이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명예를 걸고 무비의 전투정신과 용감성,백절불굴의 희생성을 발휘하며 최정예혁명강군의 위력을 세계만방에 떨친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장병들에게 온 나라 인민은 끝없는 격찬과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참전군인들에 대한 제2차 국가표창수여식이 29일에 진행되였다.

해외군사작전에서 특출한 공훈을 세우고 장렬한 최후를 마친 렬사들의 유가족들이 수여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오늘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는 위대한 우리 국가의 절대적존위와 백전백승 조선인민군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 피로써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사에 승리의 새 기록을 아로새긴 해외작전부대 지휘관,전투원들을 대신하여 렬사들의 유가족들에게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하는 모임을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당과 조국의 명령을 한목숨을 바쳐서라도 끝까지 관철하는것은 군인이라면 누구나 심장속에 간직한 엄숙한 선서이고 그 신념의 맹약앞에 무한히 참되여야 하는것이 군인의 본분이지만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인들 한사람한사람은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존재, 잃어서는 안될 자신의 살붙이라고 하시면서 해외작전부대가 출정한 그날로부터 어느 하루도 무거운 걱정을 내려놓지 못하시고 전투원들에 대한 끝없는 사랑으로 날과 달을 이어오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희생된 영웅들이 가장 경건하고 숭엄하게 조국의 품에 안기게 하시려 정성을 기울이신 낮과 밤들,그들의 불멸할 생애와 넋에 가장 값높은 영광을 안겨주시려 바쳐오신 김정은동지의 무한한 심혈에 받들려 렬사들은 영광의 국기를 덮고 가장 긍지높고 영예로운 모습으로 조선인민과,사랑하는 혈육들과 뜨겁게 상봉하게 되였으며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세워진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추모의 벽과 더불어 자기의 이름과 모습들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이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사랑하는 자식들과 남편들, 아버지들을 대신하여  수여받게 되는 영웅의 금별메달은 귀중한 생명과 젊음을 헌헌히 고여 조국의 존엄을 빛내인 렬사들과 그 유가족들에 대한 당과 국가와 인민의 한결같은 존경과 값높은 평가의 표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해외군사작전에서 위훈을 세운 군인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를 수여함에 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이 유가족들에게 수여되였다.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길에 고귀한 생을 바친 장한 아들들을 존경과 명예의 단상에 내세워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렬사들의 삶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조선신보)

Facebook にシェア
LINEで送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