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기념관에 새로 전시된 적비행기의 잔해
2025년 07월 18일 05:56 군사 공화국 대외・국제70여년만에 드러낸 처참한 몰골
최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새로 발굴된 자료들이 전시되였다.
전승기념관의 뢰획무지전시장은 참관자들의 가슴을 더욱 후련하게 해주고 승리자의 쾌감을 배가해주는 곳이다. 이곳에는 전화의 나날 인민군용사들의 불벼락에 의해 파괴되였거나 침략자들에게서 빼앗은 무기들이 전시되고있다.
파괴된 땅크와 장갑차며 마가을의 락엽신세가 된 각종 군용기들중에서도 특별히 참관자들의 이목을 끄는 전시물은 지난해 조선서해의 초도수역에서 건져내여 새로 전시한 적비행기잔해이다.
1950년 7월부터 조선전쟁에 투입되여 조선의 령공을 돌아치다가 인민군대의 드센 화력에 의해 격추된 적비행기는 70여년이라는 오랜 세월 바다속에 처박혀있은것으로 하여 그 몰골이 형체를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다.

지난해 초도수역에서 건져낸 적비행기잔해가 전시되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최신기술을 갖춘 무장장비라고 그토록 뽐내다가 우리 나라의 산과 들에 곤두박히고 바다속에 수장된 적비행기들은 헤아릴수없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