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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목조유족보존에 이바지한 박사

2024년 10월 17일 06:57 공화국

유유히 흐르는 대동강과 더불어 오랜 력사를 새겨온 련광정의 운치가 오늘도 잘 살아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연구사 강분이씨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연구사 강분이씨는 조선의 목재유족보존에 이바지한 박사이다.

그는 지난 7월에 진행된 지식인들에 대한 국가학위학직수여모임에서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이로써 그는 40대초엽에 두개의 박사메달을 소유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