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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소주의 향취 

2024년 04월 01일 09:19 메아리

월드컵아시아 2단계예선경기의 이튿날, 도꾜의 호텔에서 진행된 조선남자축구선수단을 환송하는 모임에서 평양소주가 대접되였다. 모임에는 참가하지 않았는데 취재기자의 말에 의하면 선수단이 조국에서 일부러 들고왔다고 한다. 총련일군, 동포들에게 조국의 향취를 안겨주려는 배려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