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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남포수산사업소의 어로공들이 13일 올해 첫 출어의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사업소에서는 출어준비를 짜고들어 각종 설비, 부속품, 자재들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배수리를 다그쳐끝낼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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